첫글....

정말 오랫만에 라디오를 들었다...

왠 바람이 불었는지 라디오가 듣고 싶어서 부랴 부랴~ 라디오 다시 듣기를 통해

평소 좋아하던 성시경 진행의 .의.... 방송이름은 모르겠군 암튼 그거...

정말 오랫만인것같다. 지금시간이 2시 52분 이런 야밤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작업하는게 얼마만인지. 가물가물하다. 감미롭다고 해야할까. 그립다고 해야할까.

반갑다고 해야할까. 이런걸 분위기에 젖어 든다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일찍자긴 틀린것같군.......낼 회사에선 졸겠군...

by 파랑전등 | 2007/12/27 02:5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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